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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반군, 중부 하마에서 10㎞ 떨어진 4개 마을 점령

등록 2024.12.03 20: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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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포(시리아)=AP/뉴시스]한 시리아 반군 대원이 2일 반군이 점령한 알레포 국제공항에서 바샤르 아사드 대통령과 그의 부친 하페즈 아사드 전 대통령의 그림을 훼손하고 있다. 시리아 반군은 3일 새벽(현지시각) 할파야, 타이바트 알-이맘, 마아디스, 소란 등 중부 하마 인근의 4개 마을을 점령, 시리아에서 4번째로 큰 하마에 10㎞ 떨어진 곳까지 접근했다고 야당 운동가들이 밝혔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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