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 미사 참석한 슈타인마이어 대통령과 숄츠 총리
[마그데부르크=AP/뉴시스]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가운데) 독일 대통령과 올라프 숄츠(왼쪽 두 번째) 총리가 21일(현지시각) 독일 마그데부르크에서 크리스마스 마켓 차량 돌진 테러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 미사에 참석하고 있다. 전날 발생한 이 테러로 어린이 포함 5명이 숨지고 200여 명이 다쳤다. 2024.12.22.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시간 핫뉴스
IT·바이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