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서 흉기 난동, 14세 소년 사망
[필라흐=AP/뉴시스] 15일(현지 시간) 오스트리아 남부 필라흐에서 시민들이 경찰이 통제하는 흉기 난동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이날 필라흐 시내 광장에서 시리아 국적의 23세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14세 소년이 숨지고 행인 5명이 다쳤으며 이 중 2명은 중태로 알려졌다.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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