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사려고 5시간 기다렸지요"
[바르샤바=AP/뉴시스] 27일(현지 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한 남성이 전통 '퐁츠키의 날'(뚱뚱한 목요일·Fat Thursday)을 맞아 가족과 동료들을 위해 5시간 넘게 줄을 서서 구매한 폴란드 도넛(퐁츠키)을 들고 빵집을 나서고 있다. 폴란드에서는 재의 수요일(3월 5일) 직전 목요일에 도넛과 비슷한 '퐁츠키'를 먹으면서 이날을 기념한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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