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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의 주인은'

등록 2025.03.21 16: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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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호텔 리베라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서 여자부 포스트 시즌 진출팀 감독과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흥국생명 핑크 스파이더스의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과 김연경,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의 강성형 감독과 이다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염혜선과 고희진 감독. 2025.03.2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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