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축하 세례 받는 지노 티띠꾼
[저지시티=AP/뉴시스] 지노 티띠꾼(태국)이 11일(현지 시간) 미 뉴저지주 저지시티 리버티 내셔널GC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 오픈 정상에 올라 축하 세례를 받고 있다. 티띠꾼은 최종 합계 17언더파 274타로 우승하며 투어 5승째를 올렸다.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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