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루에 밀 담는 인도-파키스탄 접경 마을 주민들
[RS 푸라=AP/뉴시스] 12일(현지 시간) 인도-파키스탄 국경 인근 란비르 싱 푸라 마을에서 밤새 양국 간 총격이 보고되지 않은 가운데, 주민들이 수확한 밀을 자루에 담고 있다.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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