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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에 담양서 하천 범람 우려

등록 2025.06.21 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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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뉴시스] 박기웅 기자 = 장맛비가 내리고 있는 21일 오전 8시께 전남 담양군 창평면 의항리 한 하천이 범람할 우려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 당국이 굴삭기를 동원해 안전 조치를 하고 있다. (사진 = 담양소방서 제공) 2025.06.2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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