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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여부 검사위해 여학생 알몸수색 印 교장·교직원 체포돼

등록 2025.07.10 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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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인도의 한 학교 교장과 교직원이 화장실 벽에서 혈흔이 발견되자 여학생들의 생리 여부를 확인한다며 옷을 벗긴 알몸 상태로 신체검사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체포됐다고 BBC가 10일 보도했다. <사진 출처 : 더 힌두>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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