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구니에 프리스비 퍼팅(?)하는 스코긴스
[노키아=AP/뉴시스] 3일(현지 시간) 핀란드 노키아에서 열린 국제디스크골프협회(PDGA) 디스크골프 프로 월드 챔피언십 여자부 경기에서 온 스코긴스(미국)가 경기하고 있다. 디스크골프는 프리스비(원반)를 각 홀에 있는 금속 바구니에 던져 18홀 기준 던진 횟수가 가장 적은 사람이 승리한다. 이 경기에 필요한 장비는 하나 혹은 크기가 다른 원반 여러 개가 전부이며 진입 장벽이 낮고 공원 등에서 쉽게 즐길 수 있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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