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전 외교부 장관, 김건희 특검 조사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박진 전 외교부 장관이 4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 사무실로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08.0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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