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더위와 폭염으로 전력 수요 역대 7월중 최대치 기록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지난달 이른 더위와 폭염으로 전력 수요가 역대 7월 중 최대치를 기록한 4일 서울 시내의 한 건물에 에어컨 실외기가 가득하다.
이날 전력거래소 전력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월별평균 최대전력은 85.033GW(기가와트)로 지난해 동기 대비 5.6% 관련 통계가 작성된 이래 7월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월별평균 최대전력이 가장 높았던 시점은 지난해 8월로, 당시 87.799GW를 기록한 바 있다. 지난달 기록이 지난해 8월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았다. 2025.08.0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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