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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진 배트 전달하는 손주영

등록 2025.08.10 19: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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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선발투수 손주영이 한화 4회초 공격 무사 주자 1루서 노시환을 병살 처리했다. 손주영이 노시환 타격 과정에서 부러진 배트를 주워 노시환에게 전달하고 있다. 2025.08.1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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