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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튀' 장난하다 총 맞아 숨진 미 소년

등록 2025.09.03 14: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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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휴스턴에 마련된 임시 추모소에 초인종 장난으로 총에 맞아 숨진 11세 줄리언 구즈만의 사진이 놓여 있다. 지난달 30일 친구들과 동네 집 초인종을 누르고 달아나는 '딩동 디치'(벨튀) 장난을 하던 구즈만은 집주인 레온 곤살로 주니어(42)가 쏜 총에 등을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다음 날 숨졌다. 곤살로는 살인 혐의로 체포돼 심리를 기다리고 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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