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선제골 세리머니하는 엘링 홀란

등록 2025.09.19 08:41:3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맨체스터=AP/뉴시스] 맨체스터 시티(영국)의 엘링 홀란이 18일(현지 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차전 나폴리(이탈리아)와의 경기 후반 11분 선제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가 홀란과 제레미 도쿠의 골을 묶어 2-0으로 승리했다. 2025.09.19.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