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 취하는 체코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21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2025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코리아오픈 복식 결승 바로바 크레이치코바·카테리나 시니아코바(체코) 조와 마야 조인트(호주)·케이티 맨날리(미국) 조의 경기, 크레이치코바(왼쪽), 시니아코바 조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09.2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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