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홍수로 진흙더미에 묻힌 차량
[포사리카=AP/뉴시스] 12일(현지 시간) 멕시코 베라크루스주 포사리카에서 홍수 피해를 입은 차량이 진흙더미에 묻혀 있다. 열대성 폭풍 프리실라와 레이몬드로 인한 폭우로 멕시코 5개 주에 산사태와 홍수가 발생해 베라크루스주에서 18명 등 지금까지 최소 44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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