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초 막아낸 김진성
등록 2025.10.26 16:53:25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 한국시리즈 1차전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8회초를 막아낸 LG 투수 김진성이 더그아웃을 향하고 있다. 2025.10.2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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