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버스, 폭발물·총격 받아 9명 사상
[라키마르와트=신화/뉴시스] 5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북서부 카이버파크툰크와주 라키마르와트에서 버스 한 대가 급조 폭발물(IED) 공격을 받은 후 잔해로 남아 있다. 현지 보안 당국은 이날 노동자들을 태운 버스를 겨냥한 IED 폭발과 총격으로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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