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 볼에 튀어오르는 엘링 홀란
[맨체스터=AP/뉴시스] 맨체스터 시티의 엘링 홀란(오른쪽)이 7일(현지 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과 경기 중 헤더를 시도하고 있다. 홀란은 전반 41분 페널티킥 선제골을 넣어 맨시티 통산 150호, EPL 역대 3만5000번째 골의 주인공이 됐으며 맨시티는 1-1로 비겨 3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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