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론 피해 현장 살피는 마다가스카르 주민들
[토아마시나=AP/뉴시스] 11일(현지 시간) 마다가스카르 토아마시나 주민들이 인도양 열대성 폭풍(사이클론) '게자니' 피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현지 당국은 '게자니'로 최소 31명이 사망하고 36명이 다쳤으며 4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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