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현금 수송기 추락, 최소 15명 사망
[엘알토=AP/뉴시스] 27일(현지 시간) 볼리비아 엘알토 현금 수송기 추락 현장에서 한 군인이 주변을 경계하고 있다. 경찰은 현금을 운반하던 수송기가 공항 착륙 중 고속도로에 추락해 화재가 발생하며 최소 15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수송기에 실려있던 현금이 도로에 흩어져 이를 주우려는 시민들이 몰려들면서 현장 수습이 지연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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