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총선, 개표 위해 펼쳐진 투표지들
[카트만두=AP/뉴시스] 6일(현지 시간) 네팔 카트만두의 한 개표소에서 각 정당 선거 참관인들이 개표를 위해 펼쳐진 투표지를 지켜보고 있다. 개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국민독립당(RSP)의 래퍼 출신 발렌드라 샤(35·발렌) 전 카트만두 시장이 차기 총리로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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