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도안 "이란 도발, 용납할 수 없는 일"
[앙카라=신화/뉴시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9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각료회의 후 기자회견하고 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지역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란의 도발적인 행동은 형제 관계에 그림자를 드리우는 행위"라며 "이는 절대 용납되지 않을 일"이라고 경고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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