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시작' 기념해 배 띄우는 슬로베니아 소녀
[류블랴나=신화/뉴시스] 11일(현지 시간)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에서 봄의 도래를 기념하는 전통 행사가 열려 한 소녀가 흐르는 개울에 작은 배를 띄우고 있다. 슬로베니아는 옛 율리우스력에 따라 3월 12일 성 그레고리오 축일을 봄의 시작으로 여기며, 이를 기념해 전날인 11일에 생분해 재료로 만든 작은 배를 개울에 띄워 보내는 전통이 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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