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극장 결승 골' 정우영 업어주는 동료들

등록 2026.03.16 13:54:2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프라이부르크=AP/뉴시스] 우니온 베를린의 정우영이 15일(현지 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 유로파 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6 분데스리가 26라운드 프라이부르크와 경기를 마친 뒤 동료 등에 업혀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정우영은 후반 19분 교체 투입돼 추가 시간 극장 결승 골을 넣어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2026.03.16.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