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 밝히는 명태균 씨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명태균 씨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며 입장을 말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3.2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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