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헬라 바이샤크' 준비하는 방글라데시 예술인들
[다카=신화/뉴시스] 6일(현지 시간) 방글라데시 다카대학교 미술학부에서 다가오는 벵골 신년 ‘파헬라 바이샤크’를 앞두고 예술가들이 공예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벵골력 1433년 새해인 오는 14일에는 대규모 축제와 전통 의식이 펼쳐진다. 2026.04.07.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IT·바이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