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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와 공 다투는 에르난데스

등록 2026.04.15 07: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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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AP/뉴시스] 파리 생제르맹(PSG, 프랑스)의 루카스 에르난데스(왼쪽)가 14일(현지 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 리버풀과 경기 중 모하메드 살라와 공을 다투고 있다. 이강인이 결장한 PSG가 2-0으로 승리, 1,2차전 합산 4-0으로 UCL 4강에 올랐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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