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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팬들에게 사인 해주는 에브라

등록 2026.04.16 19: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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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시스] 황준선 기자 = 전 프랑스 축구 선수 파트리스 에브라가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방한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에브라는 축구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가 기획한 OGFC(더 오리지널 FC)에 합류해 오는 19일 프로축구 K리그2 수원삼성 레전드 팀과 경기를 치른다. 2026.04.1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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