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향장미의 강렬한 노랑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맑은 날씨를 보인 21일 오전 제주 시내 한 카페 정원에 넝쿨 장미의 일종인 목향 장미가 활짝 피어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덩굴성 장미인 목향 장미는 주로 5월에서 6월 사이에 피어나고, 꽃말은 '우아함, '온화함', '숨겨진 아름다움'의 뜻을 담고 있다. 2026.05.2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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