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닥불 피우고 축제 기념하는 초정통파 유대인들
[브네이브락=AP/뉴시스] 4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브네이브락에서 초정통파 유대인들이 유대교 전통 축제인 '라그 바오메르'(Lag BaOmer)를 기념하는 모닥불 주변에 모여 있다. 라그 바오메르는 전통적으로 모닥불을 피우고 음악과 함께 사람들이 모여 즐기는 축제로, 2세기 로마 시대에 수많은 유대인이 희생당한 전염병이 끝난 것과 신비주의 유대교의 아버지라 불리는 랍비 시몬 바르 요하이를 기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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