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새째 고공 시위 미 남성 "이란 전쟁 중단"
[워싱턴=AP/뉴시스] 5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프레더릭 더글러스 기념 다리 아치 위에서 귀도 라이히슈타터라는 남성이 닷새째 고공 시위를 이어가는 가운데 경찰이 하부 도로를 통제하고 있다. 플로리다 출신의 재향군인이자 두 아이의 아버지인 라이히슈타터는 이란 전쟁에 항의하기 위해 시위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성명을 통해 "미국 국민이 트럼프 정권의 불법적인 이란 전쟁을 즉각 중단시키고, 대규모 비폭력 직접 행동과 불복종으로 정권 퇴진을 이끌어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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