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나누는 연례 '치즈 굴리기' 챔피언들
[브록워스=AP/뉴시스] 25일(현지 시간) 영국 글로스터셔주 브록워스 쿠퍼스 힐에서 열린 연례 '치즈 굴리기 대회' 남자부 최다 우승자인 영국의 크리스 앤더슨(23회 우승, 왼쪽)과 올해 우승자 톰 콥케(독일)가 얘기를 나누고 있다. 이 대회는 약 180m 거리의 가파른 언덕에서 구르는 치즈를 잡아 결승선에 먼저 들어오는 사람이 우승하는 경기이다.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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