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중 웃음 터진 오카모토
[도쿄=AP/뉴시스] 영화 '갑자기 병세가 악화되다'(All of a Sudden)로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여우 주연상을 받은 배우 오카모토 타오가 26일 일본 도쿄에서 비르지니 에피라(벨기에)와 함께 기자회견하고 있다. 오카모토는 이 영화에 함께 출연한 에피라와 공동으로 이 상을 받았으며 일본 배우로는 첫 수상이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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