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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전선으로 만든 그림 깜짝…화랑미술제in 수원, 갤러리그림손 장수익 작품 눈길

등록 2026.06.25 14:18:33


[수원=뉴시스]박현주 미술전문기자 = 25일 개막한 2026 화랑미술제 in 수원에서 갤러리그림손 최지환 대표가 실제 전선 12종을 조합해 어린 시절의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풍경을 구현한 장수익의 '글리치(Glitch)' 연작을 설명하고 있다. 총 6점이 출품된 작품 가격은 각각 250만~300만원이다. 상해 웨스트번, 시카코 아트페어등 해외아트에서 인기리에 판매된 바 있다. 행사는 28일까지 열린다.  2026.06.2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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