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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골대 그물망에 빨래 말리는 베네수 지진 이재민

등록 2026.07.10 09:15:22


[라과이라=AP/뉴시스] 지진 피해 이재민들이 대피소로 사용 중인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의 한 스포츠 센터에서 9일(현지 시간) 한 여성이 축구 골대 그물망에 빨래를 널어 말리고 있다. 호르헤 로드리게스 국회의장은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3889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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