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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전 동점 골, 환호하는 벨링엄

등록 2026.07.12 09:48:40



[마이애미 가든스=AP/뉴시스] 잉글랜드의 주드 벨링엄이 11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 노르웨이와 경기 전반 추가 시간 0-1 상황에서 동점 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잉글랜드가 연장 접전 끝에 벨링엄의 멀티 골로 2-1 역전승을 거두고 4강에 진출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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