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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점 만들어낸 키움

등록 2026.08.12 21:11:30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12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LG 트윈스 vs 키움 히어로즈 경기, 6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 키움 3루주자 권혁빈이 서건창 타격 때 LG 우익수 실책으로 홈인하며 1-1 동점을 만들어낸 뒤 더그아웃에서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8.1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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