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왕세자 "왕실 역할 수행에 남녀 차이 없다…남성만 왕위 계승에 복잡한 심정"
등록 2026.08.13 17:19:51
[도쿄=AP/뉴시스]아키시노노미야(秋篠宮) 일본 왕세자와 기코(紀子) 왕세자비가 13일 도쿄에서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나루히토(德仁) 일왕의 남동생인 일본 아키시노 왕세자는 13일 남성만 일왕이 될 수 있다고 규정한 왕실법 개정에 대해 "복잡한 심정"이라며 왕실 가족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있어 남성과 여성 사이에 차이가 없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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