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산불로 주민·관광객 등 1천 명 대피
등록 2026.08.14 17:55:50
[오미스=신화/뉴시스] 13일(현지 시간) 크로아티아 남부 해안 도시 오미스에서 산불이 맹렬하게 타오르고 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대형 산불이 오미스로 확산하면서 주민과 관광객 등 최소 1천 명이 대피했다. 2026.08.14.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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