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으로 바닥 갈라진 런던 연못
등록 2026.08.19 14:12:18
[런던=신화/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홀로우 연못이 가뭄으로 바닥이 드러나 갈라져 있다. 영국 기상청 잠정 집계에 따르면 잉글랜드와 웨일스는 역대 가장 건조한 7월을 보냈으며, 10일 기준 잉글랜드 약 4분의 3 지역이 공식적으로 가뭄 상태에 놓였다. 2026.08.19.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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