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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경주 트랙 명예 주행하는 '더 비스트'

등록 2026.08.24 09:01:22


[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3일(현지 시간) 워싱턴에서 열리는 인디카 '프리덤 250 그랑프리' 자동차 경주에 앞서 전용 리무진 '더 비스트'를 타고 트랙을 명예 주행하는 동안 상공에서 전용기 '에어포스원'이 F-35 전투기 4대와 함께 축하 비행을 하고 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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