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환경미화원 파업으로 거리에 쌓인 쓰레기
등록 2026.08.26 11:10:58
[라파스=AP/뉴시스] 25일(현지 시간) 볼리비아 라파스에서 연료비와 인건비 상승에 따른 수거 단가 인상을 요구하는 환경미화원들의 파업이 이어져 거리에 쓰레기가 쌓여 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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