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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중독 소송' 메타 합의에 환호하는 콜로라도 법무차관

등록 2026.08.27 08:38:59


[오클랜드=AP/뉴시스] 콜로라도주 법무차관 섀넌 스티븐슨(오른쪽)이 26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법원 밖에서 동료를 껴안고 있다. 이날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메타는 청소년의 소셜미디어(SNS) 중독을 둘러싼 주정부들의 소송을 끝내기 위해 170억 달러(약 23조 원)를 지급하고 청소년의 이용 시간을 대폭 제한하기로 합의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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