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상태 안 좋은 아빠 응원하는 조코비치 딸
등록 2026.08.31 13:14:50
[뉴욕=AP/뉴시스]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의 딸 타라가 30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US오픈 남자 단식 1회전에서 마리아노 나보네(49위·아르헨티나)와 경기하는 아빠를 응원하고 있다. 그랜드슬램 통산 25승에 도전했던 조코비치는 좋지 않은 몸 상태로 4시간 36분의 풀세트 접전 끝에 2-3(6-7 7-5 6-4 2-6 1-6)으로 패하며 탈락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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