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대피소에 머무는 네팔 대홍수 생존 노인
등록 2026.08.31 15:43:48
[비두르=AP/뉴시스] 31일(현지 시간) 네팔 바그마티주 누와코트 지구 비두르에서 갑작스러운 대홍수 속 살아남은 한 노인이 이재민 임시 대피소로 사용되고 있는 학교에 앉아 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네팔 사망자는 903명, 실종자는 4247명으로 늘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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