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세유 상대 선제골, 환호하는 파킬리
등록 2026.09.18 08:14:02
[이스탄불=AP/뉴시스] 베식타시의 일한 파킬리가 18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1차전 마르세유(프랑스)와 경기 전반 15분 선제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이날 오현규는 교체 투입돼 13분가량을 소화했고, 베식타시는 4-1로 승리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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