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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컵에 입 맞추는 니시무라 유나

등록 2026.09.28 10:15:07


[로저스=AP/뉴시스] 니시무라 유나(일본)가 27일(현지 시간) 미 아칸소주 로저스 피너클 CC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입 맞추고 있다. 니시무라는 최종 합계 21언더파 192타로 생애 첫 승을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장식했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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