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부족한 이유는 대통령이 빼돌렸기 때문"
등록 2026.11.05 09:57:42
[아순시온=AP/뉴시스] 4일(현지 시간) 파라과이 아순시온에서 정부와 우에노 은행에 항의하는 시위 참가자가 산티아고 페냐 파라과이 대통령의 얼굴이 그려진 모형 미국 달러 지폐를 들고 있다. 파라과이 중앙은행은 부실 위기를 겪고 있는 디지털 은행 '우에노'에 대한 정리 절차에 착수했다. 파라과이 야권은 우에노 은행과 밀착 행보를 보여온 페냐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을 발의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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